| 강의명 | [세미나]왕초보 |
| 강사명 | 김병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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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용 | 세미나: 왕초보 – “쿠팡에서 20만원으로 100만원 매출내기” 무료강의 후기 처음에는 “20만원으로 100만원 매출이 가능할까?”라는 생각에 반신반의한 상태로 강의를 시청했습니다. 그런데 강의를 듣고 나니, 쿠팡 판매는 단순히 상품을 올리는 일이 아니라 소싱 → 마진 계산 → 물류비/광고비 점검 → 리뷰/전환 관리 → 분석까지 이어지는 체계적인 프로세스라는 것을 명확하게 이해하게 되었습니다. 특히 도움이 되었던 부분은 소싱 관점이었습니다. 강사님께서 “남들이 안 보는 상품을 보라”는 말씀을 반복하셨는데, 인기 키워드만 쫓아가면 결국 경쟁과 광고비가 부담이 커질 수밖에 없다는 점이 설득력 있게 다가왔습니다. 예시로 알려주신 틈새 상품 접근법이 인상적이었고, 초보자일수록 이런 방식이 현실적이라는 것을 느꼈습니다. 또한 전자제품은 무조건 피하는 게 아니라, 초기에 접근 방식과 전략을 잡으면 의외로 기회가 있을 수 있다는 조언도 실전적이었습니다. 그리고 가장 중요한 핵심으로 마진 계산과 비용 구조를 짚어주신 점이 좋았습니다. 단순히 원가를 낮추는 것에는 한계가 있고, 실제로는 물류비(배송/포장/반품 등)에서 누수되는 비용을 세밀하게 관리하는 게 수익에 더 큰 영향을 준다는 설명이 인상 깊었습니다. “팔리는 것처럼 보여도 남는 게 없을 수 있다”는 부분을 계산 예시로 보여주셔서 이해가 빨랐습니다. 운영 전략도 현실적이었습니다. 상품 등록 후 바로 광고를 태우기보다는 리뷰를 최소 10개 이상 확보한 뒤 광고를 시작하라는 기준이 명확했고, 초기에는 광고 유입이 주가 되더라도 점차 비광고(자연) 유입을 키우는 방향으로 가야 한다는 로드맵이 정리가 되었습니다. 또한 분석 기능을 제대로 쓰기 위해 크롬 브라우저 사용을 권장한 부분처럼, 작은 팁들이 실제 실행에 도움이 되었습니다. 도매처 관련해서는 도매꾹은 최신 트렌드 상품, 오너클랜은 스테디 상품에 강점이 있다는 비교도 방향 잡는 데 유용했습니다. 강의 전에는 막연히 “상품만 잘 고르면 되겠지”라고 생각했는데, 지금은 데이터와 비용 구조를 기반으로 전략적으로 접근해야 하는 비즈니스라는 확신이 생겼습니다. 설명도 조용조용하지만 논리적으로 정리되어 있어서 초보자 입장에서 부담 없이 따라갈 수 있었고, 답변도 깔끔해서 핵심이 잘 남았습니다. 쿠팡 판매를 이제 막 시작하려는 왕초보 입장에서, “무엇부터 해야 하는지”가 정리되는 강의였습니다. 강의에서 배운 방식대로 마진 계산부터 점검하고, 경쟁이 덜한 상품 탐색을 바로 실행해보려고 합니다. |